배우 이규한(사진)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심경을 토로하는 글을 올렸다 삭제해 궁금증을 낳고 있다.
이규한은 지난 7일 인스타그램에 “2021. 아직 초반이지만 모든 게 최악. 일도, 상황도, 사람도, 사연도”라고 올렸다.
함께 올린 사진 속 그는 강가 옆 건물로 보이는 장소에 기대고 앉아 의미를 알 수 없는 표정을 짓고 있다.
이에 그룹 2AM 정진운은 “형, 힘내세요”라고 댓글로 위로하기도 했다.
현재 이 글은 삭제된 상태다.
앞서 이규한은 지난달 9일 종영한 JTBC 드라마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에 출연한 바 있다.
김찬영 온라인 뉴스 기자 johndoe98@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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