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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시간 경매 예능 ‘어바웃 타임’ MC 확정…이수근X신동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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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0-09-15 10:48:39 수정 : 2020-09-15 10:4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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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한윤종 기자

 

강호동(사진‧51)이 시간 경매 예능 프로그램의 MC로 확정됐다. 

 

14일 웨이브 측은 오리지널 웹 예능 ‘시간을 사는 사람들 - 어바웃 타임(이하 어바웃 타임)’의 MC로 강호동과 이수근, 신동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어바웃 타임’은 올 봄 한국 콘텐츠 진흥원에서 주최한 ‘2020 방송 영상콘텐츠 포맷 본편 제작 지원 사업’에서 당선된 콘텐츠로, 각 분야 최정상에 오른 특급 게스트의 시간을 판매하는 국내 최초 ‘시간 경매’ 프로그램이다. 

 

특급 게스트와 만나기 위한 경매자들의 다양한 사연과 시간 경매 이후 게스트와 낙찰자의 특별한 만남이 이뤄지는 과정을 담아낼 예정이다. 

 

강호동은 뛰어난 공감 능력과 특유의 에너제틱한 진행으로 경매자와 게스트의 사연을 끌어내는 ‘타임 마스터’로 활약을 예고했다. 공동 MC인 이수근과 신동은 넘치는 재치와 순발력, 통통 튀는 예능감으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으로 예상된다. 

 

꿀잼 보증수표 3MC들의 조합과 함께 신선한 포맷으로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어바웃 타임’은 오는 12월 공개된다.

 

한편 강호동은 1988년 씨름 선수로 이름을 날리다 방송인으로 전향한 후 KBS2 ‘1박2일’로 국민MC라는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최근까지 tvN ‘라끼남’, ‘대탈출3’, ‘신서유기’, MBN ‘보이스퀸’ 등의 진행을 맡은 바 있다. 현재는 채널A ‘아이콘택트’, NQQ ‘위플레이 시즌2’ 등에서 활약하고 있다. 

 

강소영 온라인 뉴스 기자 writerks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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