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의 신작 모바일 MMORPG R2M이 출시 후 이틀 만에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순위 20위에 진입해 31일 매출순위 4위, 인기게임 2위에 안착했다.
웹젠은 이날 주말 동안 R2M의 이용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데다, 오는 3일 업데이트되는 게임내 거래소에 대한 게이머들의 기대도 높아 당분간 회원가입이 꾸준히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밝혔다.
‘뮤(MU)’에 이은 흥행 게임 IP(지적재산권)를 확보한 웹젠의 하반기 기업 성장성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있다. 웹젠이 상반기에 출시한 뮤 아크엔젤은 현재 매출순위 10위 이내를 유지하며 장기 흥행 게임으로 서비스되고 있다.
웹젠은 두 게임의 흥행을 유지하면서 신작 게임 및 IP사업을 늘려 게임업계 점유율을 확대해 갈 계획이다.
김건호 기자 scoop3126@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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