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턱에 걸치고… 손에 걸고… 뒷주머니에 꽂고… 여전한 ‘노마스크’

입력 : 수정 :

인쇄 메일 url 공유 - +

20일 코로나19가 급속도로 재확산하고 있지만 일부 서울 시민들은 마스크를 턱에 걸치거나 손이나 팔목에 차고, 심지어 뒷주머니에 넣는 등 마스크 착용 지침을 제대로 지키지 않은 채 생활하고 있어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남정탁 기자


오피니언

포토

45세 송혜교, 20대 같은 청초함…무결점 피부
  • 45세 송혜교, 20대 같은 청초함…무결점 피부
  • 고윤정 '아름다운 미모'
  • 이세희 '사랑스러운 볼하트'
  • 신세경 '우아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