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부 연예인과 유튜버들이 협찬 및 광고 여부를 표기하지 않은 이른바 ‘뒷광고’ 논란으로 시끄러운 가운데, 안영미가 ‘내돈내머’(내 돈 주고 내가 한 머리)를 인증했다.
안영미는 지난 12일 SNS에 “나 머리 잘랐다”는 글과 함께, 기존의 머리에서 더 짧아진 숏컷 어스타일 사진을 공개했다.
안영미는 네티즌들이 머리를 자른 곳에 대해 문의하자, 헤어숍을 소개하며 “내돈내머”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안영미는 지난 2월 일반인 남자친구와 혼인신고를 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최근 전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송은이가 대표로 있는 미디어랩 시소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최승우 온라인 뉴스 기자 loonytuna@segye.com
사진=안영미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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