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한국표준과학연구원,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6G(세대 이동통신) 기술 개발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12일 밝혔다.
2029년 상용화가 예상되는 6G는 인공지능(AI)과 결합해 사람, 사물, 공간 등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만물지능인터넷(AloE: Ambient IoE) 환경을 실현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5G의 이론상 최고 속도가 20Gbps인 데 반해 6G는 1Tbps(1000Gbps)로 50배 이상 빠르다. 세 기관은 6G의 원천기술 개발부터 기술 검증까지 연구 개발 프로세스를 구축하기로 했다.
김준영 기자 papenique@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핵시설 공격으로 치닫는 중동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3/128/20260323518893.jpg
)
![[조남규칼럼] 영호남 1당 독식, 유권자 뜻 아니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3/128/20260223518313.jpg
)
![[기자가만난세상] 시내버스의 경제학](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3/128/20260323518821.jpg
)
![[최종덕의우리건축톺아보기] 근정전 전나무 기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22/128/20251222515932.jpg
)





![[포토] 있지 유나 '심쿵'](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3/300/20260323511566.jpg
)

![[포토] 아이브 리즈 '섹시하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0/300/20260320511758.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