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43·사진)이 근황을 공개했다.
13일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사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본 리딩하러 가요”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사랑이 몸매가 드러나는 니트 원피스를 입고 미용실 의자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긴 머리를 길게 늘어뜨린 김사랑은 투명하고 흰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1978년생으로 올해 나이 마흔세 살인 김사랑은 지난 2000년 제 44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眞)’을 수상한 후 연예계에 배우로 데뷔했다.
한편 김사랑은 배우 윤현민과 함께 최근 TV조선 드라마 ‘채널 오하라 복수소’(극복 김효진·연출 강민구) 출연을 확정 지었다.
최서영 온라인 뉴스 기자 sy2020@segye.com
사진=김사랑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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