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밥 브랜드 ‘육수당’이 무더운 여름과 복날 시즌을 맞아 보양 메뉴인 ‘누룽지반계탕’을 6일 출시했다.
누룽지반계탕은 야들야들 고아낸 닭 반 마리와 고소한 누룽지가 들어가 무더운 여름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이색 여름 한정 메뉴이다.
닭 반 마리가 들어간 적당한 양으로 보양식을 즐기고픈 1인 고객 및 여성고객들에게 어울릴만한 메뉴가 될 것으로 보인다.
육수당은 누룽지반계탕 출시를 기념, 오는 8월 23일까지 기존 가격보다 25%할인된 금액으로 판매하는 이벤트도 진행해 고객들에게 신메뉴를 적극 알린다는 계획이다.
육수당 관계자는 “몸 보신이 필요한 여름 시즌을 맞아 전통적인 보양 메뉴인 닭과 구수한 누룽지를 활용해 특별한 보양 메뉴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많은 고객들이 육수당의 보양 메뉴를 즐기길 바라는 마음에 여름 복날이 끝날 때까지 할인 행사를 진행하는 만큼 고객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양다훈기자 yangbs@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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