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37·사진)가 이국적인 풍경이 돋보이는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손담비는 커다란 야자 나무 아래를 꼬옥 안은 포즈를 취했다. 긴 머리를 늘어뜨리는 그녀는 흰 오프숄더 상의와 같은 색인 실크 와이드 팬츠로 깨끗하고 화사한 느낌을 극대화했다. 팔에 걸친 백은 손담비다운 스타일을 마무리했다.
남국에서 느끼는 정취가 듬뿍한 화보는 제주에서 촬영됐다.
손담비의 매력이 더욱 돋보이는 화보는 코스모폴리탄 7월호에서 볼 수 있다.
김명일 온라인 뉴스 기자 terry@segye.com
사진제공=코스모폴리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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