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이 근황을 공개했다.
16일 배우 신세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옆쪽을 바라보고 있는 신세경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높은 콧대와 굴곡지며 이어지는 이마가 아름다운 옆태를 완성했다.
또 반짝이는 목걸이와 목선이 강조된 원피스로 단아하면서도 청순하고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신세경은 지난해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에 출연했으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최서영 온라인 뉴스 기자 sy2020@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줄잇는 ‘脫서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31/128/20251231513189.jpg
)
![[세계포럼] “여소야대 땐 또 계엄 할 건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31/128/20251231513168.jpg
)
![[세계타워] ‘합리적 목소리’에 귀 기울이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31/128/20251231513064.jpg
)
![[사이언스프리즘] 불과 말의 해, 병오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31/128/2025123151309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