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청은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한 민원 상담 및 신청 챗봇 서비스인 ‘아라’를 8일부터 선보인다고 밝혔다.
‘아라’ 서비스는 병무행정 관련 상담을 연중 24시간 지원하며, 서식을 별도로 작성하지 않아도 39가지 민원을 신청할 수 있다. 병무청 모바일앱이나 홈페이지에 접속하거나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에서 병무청을 추가하면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아라’ 서비스가 시작되면 기존에는 주중 근무시간에만 가능했던 민원 신청이 한층 수월해질 전망이다. 다만 개인적인 고충 등에 대한 질문이나 상담은 기존처럼 일반 전문상담원을 통해야 가능하다.
박수찬 기자 psc@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전업자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1/128/20260111509892.jpg
)
![[특파원리포트] 21세기 ‘흑선’ 함대에 마주선 한·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1/128/20260111509858.jpg
)
![[박영준 칼럼] 美 국방전략 변화와 한·미 동맹 과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1/128/20260111509810.jpg
)
![[심호섭의전쟁이야기] 과감한 결단이 얻어낸 ‘전장의 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1/128/2026011150981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