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트와이스의 새 앨범 ‘MORE & MORE’(모어 앤드 모어)의 작사를 맡은 작가진이 공개됐다.
지난 18일 트와이스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는 새 미니 음반의 트랙리스트가 올라왔다.
먼저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모어 앤드 모어’의 작사는 JYP엔터테인먼트 수장이자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이 맡았다.
또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 아리아나 그란데(Ariana Grande) 등 미국 유명 가수와 작업한 줄리아 마이클스(Julia Michaels), 저스틴 트랜터(Justin Tranter), 자라 라슨(Zara Larsson) 등이 합류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MAKE ME GO’(메이크 미 고)에 트와이스의 나연이 단독 작사를, ‘SWEET SUMMER DAY’(스윗 서머 데이)에는 정연과 채영이 각각 작사와 랩 메이킹을 맡았다.
소속사 측은 “이번 앨범은 사랑의 설렘과 달콤이 무르익을 때 서로가 서로를 더 원하게 되는 감정을 담은 곡들로 채워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트와이스의 새 앨범 ‘모어 앤드 모어’는 다음달 6월1일 오후 6시에 국내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최서영 온라인 뉴스 기자 sy2020@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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