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는 주차난 해소를 위해 롯데마트 서울 양평점(이하 롯데마트)과 ‘건축물 부설주차장 개방·공유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부설주차장 180면을 2년간 주민들에게 개방한다고 26일 밝혔다.
롯데마트 측은 주차장 유휴공간을 주민들에게 개방하고 개방에 따른 주차장 이용 신청 접수·배정 등은 운영수탁자인 GS파크24의 관리책임에 따라 실시한다. 구는 폐쇄회로(CC)TV·바닥포장공사·주차 차단기 등 주차장 시설 개선을 지원한다. 이번 협약으로 구민들은 롯데마트 부설주차장 180면을 정기 주차공간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지상 6, 7층에 한해 2년간 개방하며 이 기간 동안 월 정기권 8만8000원에 24시간 전일 주차가 가능하다. 시간주차는 이전과 같이 운영된다.
박연직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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