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배우 겸 가수 리타 윌슨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리타 윌슨은 29일(현지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글을 올려 이같이 밝혔다.
그는 “3월 29일은 유방암 수술을 받은지 5년째 되는 날이기도 하고, 아주 큰 행복의 시간을 나타낸다”고 말했다.
이어 “의사, 간호사, 친구와 가족에 감사한다”며 “나를 위해 기도해준 온라인 친구들에도 감사하고, 그 때도 지금도 신이 내게 주신 축복에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또 “3월 29일,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고 건강하게 살아있음에 감사하고, 회복을 축하해줘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제니퍼 애니스톤, 줄리안 무어, 수잔 이글리 등 할리우드 스타들은 좋아요와 댓글로 축하했다.
리타 윌슨은 남편 톰 행크스와 함께 영화 ‘엘비스 프레슬리’ 촬영을 위해 호주에 머물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김명일 온라인 뉴스 기자 terr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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