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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성 “10살 짜리 아들이 있다” 알고보니 ‘싱글대디’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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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태성이 ‘미운 우리 새끼’스페셜 엠씨(MC)로 출연해 싱글대디가 된 사연을 정할 예정이다.

 

20일 SBS 예능프로‘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 측에 따르면 이태성은 최근 진행된 스튜디오 녹화에 스페셜MC로 출연해 유쾌한 입담으로 모(母)벤져스의 시선을 한 눈에 받았다.

 

이태성은 녹화 당일 “10살짜리 아들이 있다”고 밝혀 좌중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싱글 대디’로서 아들에게 가장 미안했던 사연을 말하며 숨길 수 없는 애틋함을 드러냈다고 한다.

 

이에 모(母)벤져스의 공감과 응원을 동시에 샀다고.

 

한편, 모벤져스를 감동하게 한 이태성의 이야기는 오는 22일 오후 9시5분 방송될 '미우새'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장혜원 온라인 뉴스 기자 hodujang@segye.com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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