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벤틀리가 배우 박서준이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서 맡은 박새로이 역할의 머리스타일에 도전했다.
20일 벤틀리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박새로이 머리스타일 해봤어요. 난 벤새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세 장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배우 박서준이 JTBC 드라마 ‘이태원클라쓰’에서 선보였던 짧은 머리와 유사한 스타일로 변신한 벤틀리의 모습이 담겼다.
사탕을 들고 있는 벤틀리는 새 머리스타일이 마음에 드는지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한편 방송인 샘 해밍턴과 아들 윌리엄, 벤틀리 형제는 KBS2TV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최서영 온라인 뉴스 기자 sy2020@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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