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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단 김세정, 첫 미니 앨범 ‘화분’ 오는 17일 공개…‘터널’이후 3개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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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세정 인스타그램

 

‘꽃길’ 걷던 김세정이 ‘터널’을 지나 ‘화분’을 발매한다.

 

오는 17일 그룹 구구단의 멤버 김세정이 첫 미니 앨범 ‘화분’을 공개한다.

 

이번 솔로곡은 지난 2016년 11월 ‘꽃길’, 2019년 12월 ‘터널’ 이후 세 번째다.

 

김세정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식 사진을 공개하며 자신의 첫 미니 앨범 ‘화분’을 홍보했다.

 

사진=김세정 인스타그램

 

뛰어난 가창력과 깊은 감성으로 팬들의 귀를 감동시키는 김세정의 첫 미니앨범 ‘화분’은 오는 17일 오후 6시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한편 김세정은 지난 2016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에서 최종 2위를 하며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 (I.O.I)로 활동했다. 이후 2016년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 구구단으로 데뷔했다.

 

최서영 온라인 뉴스 기자 sy2020@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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