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광안대교에서 투신한 남성이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부산 해양경찰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전 11시28분쯤 부산 광안대교 상판에서 3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투신했다.
이를 목격한 인근 운전자가 신고했고 출동한 소방과 해경이 남성을 구조해 심폐 소생술을 실시했다. 이후 남성은 119구급차량으로 인근 병원에 이송됐다.
현재 남성은 의식이 없는 중태인 것으로 전해졌으며 해경은 정확한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최서영 온라인 뉴스 기자 sy2020@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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