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 김태균(48·사진)이 마스크 1만 장을 기부한다고 21일 밝혔다.
김태균은 지난해 2월 미세먼지 예방을 위해 마스크 5만 장을 기부한데 이어 두 번째 선행에 나섰다.
이번 기부는 김태균의 제안으로 성사됐다. 서울시 청년 스타트업 기업인 ㈜크레타가 김태균의 제안을 받아들여 기부가 성사됐다.
김태균은 서울시 홍보대사와 ㈜크레타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이다.
이번에 기부된 마스크는 취약 계층 아동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명일 온라인 뉴스 기자 terry@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길고양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2/128/20260322510783.jpg
)
![[특파원리포트] 트럼프의 ‘진주만 농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1/128/20260301510896.jpg
)
![[구정우칼럼] BTS의 컴백, 초거대 협력이 되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2/128/20260322510758.jpg
)
![[김정기의호모커뮤니쿠스] 지역신문의 찬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2/128/20260322510768.jpg
)





![[포토] 아이브 리즈 '섹시하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0/300/20260320511758.jpg
)


![[포토] 홍은채 '완벽한 비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300/2026031951222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