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 김태균(48·사진)이 마스크 1만 장을 기부한다고 21일 밝혔다.
김태균은 지난해 2월 미세먼지 예방을 위해 마스크 5만 장을 기부한데 이어 두 번째 선행에 나섰다.
이번 기부는 김태균의 제안으로 성사됐다. 서울시 청년 스타트업 기업인 ㈜크레타가 김태균의 제안을 받아들여 기부가 성사됐다.
김태균은 서울시 홍보대사와 ㈜크레타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이다.
이번에 기부된 마스크는 취약 계층 아동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명일 온라인 뉴스 기자 terry@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붉은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1/128/20260101510825.jpg
)
![[기자가만난세상] 대통령의 의지, 주민의 의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1/128/20260101510799.jpg
)
![[삶과문화] 새로운 1월을 가지러 왔어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1/128/20260101510767.jpg
)
![2025년, K컬처의 분기점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1/128/20260101510778.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