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의 여왕’ 마돈나(62)가 남자친구인 안무가 알라마릭 윌리엄스(27)와의 애정을 과시했다.
15일(한국시간) 마돈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알라마릭의 아이디와 밸런타인데이를 해시 테그로 작성한 뒤 세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해변에서 모래사장에 하트를 그린 알라마릭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마돈나는 알라마릭의 볼에 입맞춤하며 남자친구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앞서 35살 차이인 두 사람은 과거 함께 있는 모습이 여러 번 포착되면서 열애설이 불거졌다.
알라마릭은 라스베이거스 거리 공연을 하다가 지난 2014년 태양의 서커스 ‘마이클 잭슨 원’의 댄서로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으며 이후 2015년부터 마돈나 투어에 참여 중이다.
또 지난 6월 마돈나가 발표한 노래 ‘God Control’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했다. 당시 이 곡이 빌보드 월드 차트 1위에 오르자 두 사람은 함께 춤을 추는 영상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마돈나는 1983년 1집 앨범 ‘마돈나’로 데뷔했다.
최서영 온라인 뉴스 기자 sy2020@segye.com
사진=마돈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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