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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만에 무대 선 조이디 지노·테리…히트곡 ‘9to5’ 열창

입력 : 2020-02-07 21:42:47 수정 : 2020-02-07 21:5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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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 황진호·김기태
JTBC ‘슈가맨3’ 출연
“세월 지나니 힘들다”
1999년 데뷔한 남성 듀오 조이디의 테리(왼쪽)와 지노가 7일 방송된 JTBC ‘가맨3’에 출연해 히트곡 ‘9to5’를 불렀다. JTBC 캡처

 

남성 듀오 조이디(joy D)가 20년 만에 무대에 섰다.

 

조이디는 7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의 ‘투유 프로젝트-슈가맨3’(이하 슈가맨3)에 재석팀의 슈가맨으로 등장했다.

 

오랜만에 무대로 돌아온 지노(황진호)와 테리(김기태)는 히트곡 ‘9 to 5’(나인 투 파이브)를 부르며 추억을 소환했다.

 

지노는 “20년 만의 무대”라며 “너무 힘들다”는 말과 함께 웃었다. 테리는 “춤을 잘 추고 싶은데, 조금 움직이면 노래가 안 되더라”며 세월을 속이지 못하는 발언을 했다.

 

지노와 테리로 구성된 조이디는 1999년 데뷔했다.

 

김명일 온라인 뉴스 기자 terr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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