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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훈 그렇게 사회성 없었나…테이·이석훈 “말 하는 게 신기”(옥탑방의 문제아들)

입력 : 2020-01-06 21:45:22 수정 : 2020-01-06 21:5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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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절친 3인방’으로 출연
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가수 민경훈(맨 왼쪽)과 테이(왼쪽에서 다섯번째·본명 김호경), 이석훈(가운데)이 출연했다.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우리 민경훈이 달라졌어요”

 

가수 테이(본명 김호경)와 이석훈이 방송에서 절친한 동료인 민경훈의 변화에 놀라워했다.

 

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고정 출연하는 ‘쥐띠 연예인’ 민경훈은 “절친을 초대했다”며 테이와 이석훈을 불렀다.

 

테이와 이석훈은 이 자리에서 “민경훈이 이렇게 사회형 인간이 된 것이 신기하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이석훈은 “경훈이가 말을 하는 게 신기하다”며 “방송보다 실제는 더 조용하다”고 전했다. 

 

테이는 한술 더떠 “민경훈이 고개를 끄덕이고 리액션을 하는 것도 신기하다”고 거들었다.

 

이들은 “오랜 만에 만났지만 어색하지 않다”고 반가워했는데, 곧 그 ‘오랜만’이 2년임이 밝혀져 다른 진행자도 모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김명일 온라인 뉴스 기자 terr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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