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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스타' 이정재, 연인 임세령과 애정운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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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0-01-03 15:55:00 수정 : 2020-01-04 02:3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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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정재(왼쪽), 임세령 대상그룹 전무. AFPBBNews뉴스1

 

명리학자가 배우 이정재를 ‘2020년 최고의 쥐띠 스타’로 뽑은 가운데, 그의 연인 임세령 대상그룹 전무와의 애정운도 점쳤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쥐띠 해를 맞아 올해를 빛낼 쥐띠 스타들의 운세를 분석하는 명리학자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최인태 명리학자는 ‘2020년 운이 가장 좋은 스타’로 가수 청하, 로운 그리고 이정재를 꼽았다.

 

명리학자는 ‘관상 1위’ 이정재에 대해 “얼굴이 전형적인 나무의 형상”이라며 “얼굴이라던가 모든 천기가 2020년에 들어오는 좋은 기운을 다 흡수할 것 같다”고 풀이했다.

 

이어 “이정재가 용의 날에 태어났다. 옛날에 왕이 용포를 입는다. 용이라는 동물은 아무도 보지 않았지만, 신처럼 추앙하거나 왕처럼 떠받든다”며 “이정재가 하는 작품이나 영화가 굉장히 좋은 반응을 보일 것 같다”고 해석했다.

 

실제로 이정재는 올해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개봉을 앞두고 있었다. 이와 관련해 명리학자는 “거기에 나오는 배우 중 황정민씨하고 이정재씨가 굉장히 잘 맞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정재씨는 나무의 기운이 필요하다. 황정민씨가 큰 나무의 기운을 가졌다”며 영화 흥행을 예측했다.

 

아울러 이정재의 6년째 연인인 임세령과의 애정운 풀이도 이어졌다. 명리학자는 “이정재씨가 다 좋은데, 부부의 자리는 노력을 많이 해야 한다”고 운을 뗐다.

 

명리학자는 “2020년에는 활동적으로 움직이는 해고, 아무리 좋은 궁합을 가진 사람이라 할지라도 인연이 되는 해라기엔 조금 약하다”고 했다. 또 “임세령씨와는 관상적으로 보완이 되는데, 결혼은 조금 기다려야 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정재와 임세령은 지난 2015년 1월1일 교제를 인정하며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미국에서 열린 행사 참석을 위해 함께 출국하고, 실제 행사에서도 동반 참석하는 등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소봄이 온라인 뉴스 기자 sby@segye.com

사진=‘섹션TV 연예통신’ 방송화면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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