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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사랑의 불시착’, 금주 결방…스페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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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0-01-04 10:00:00 수정 : 2020-01-03 13:2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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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화 스페셜 방송…미방송분도 공개 / 제작진 “촬영 현장 안전 확보 차원”
tvN 주말극 ‘사랑의 불시착’에서 북한 인민군 장교 리정혁 역을 맡아 열연 중인 배우 현빈. tvN 제공

현빈과 손예진 주연의 tvN 주말극 ‘사랑의 불시착’이 4, 5일 결방한다. 대신 3∼6화 몰아 보기 스페셜 방송을 내보낸다. 미방송분도 공개한다.

 

제작진은 3일 “추운 겨울, 배우와 스태프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촬영할 수 있는 제작 현장을 확보하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며 “한 주간 휴식을 갖고 더 높은 완성도로 시청자들을 다시 찾겠다”고 설명했다.

 

지난달 29일 방송된 6화에서는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윤세리(손예진)가 인민군 장교 리정혁(현빈)의 도움으로 2번째 탈출을 시도한 가운데, 리정혁이 윤세리를 지키려다 군용 트럭 괴한의 총을 맞고 의식을 잃으면서 두 사람의 운명이 어떻게 될지 주목된다.

 

박진영 기자 jyp@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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