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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정미애 다이어트 성공하자, 송가인 “언니 송혜교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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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9-12-27 09:16:04 수정 : 2019-12-27 09: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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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정미애(위 사진 오른쪽)가 후배 가수 송가인의 배우 송혜교 닮은꼴 칭찬에 쑥스러워 했다. 

 

지난 26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 ‘해피투게더4’에는 송가인, 정미애, 홍자, 정다경, 숙행이 게스트로 출연해 ‘미스트롯’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은 흥겨운 트로트와 함께하는 ‘메리 트로트마스’ 코너로 진행 됐다. 

 

정미애는 방송에서 “출산 후 두 달 만에 '미스트롯'에 출연했다. 그때 몸이 한 85㎏였다. 맞는 옷이 없어 2XL, 3XL 옷을 해외 배송을 시켰는데 그것도 안 맞았다. 제작해서 입을 정도로 살이 많이 쪘었고, 지금은 좀 큰 66사이즈까지 빠졌다”고 밝혔다. 

 

 

이를 듣던 송가인이 “언니가 송혜교를 닮았다”고 말해 정미애를 놀라게 했다. 

 

이에 정미애는 민망해 하면서도 “모 다이어트 프로그램에 나갔는데, 노홍철 씨가 제게 ‘살 빠지고 송혜교 씨를 닮았다’고 말했다. 그때 제가 악플을 너무 많이 받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정미애는 이달 초 한 케이블 채널 예능프로에 출연해 8주 다이어트 성공 후기를 나눈 바 있다. 당시 8주차 최종 결과를 공개 했던 정미애는 출연진에게 “배우 송혜교인 줄 알았다”는 찬사를 받았다.  

 

장혜원 온라인 뉴스 기자 hodujang@segye.com 사진=KBS2 ‘해피투게더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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