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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대 앞둔 홍종현 머리 깎다 “슬퍼서 우는 게 아니라 바람이 불어∼"

입력 : 2019-12-03 21:53:53 수정 : 2019-12-03 22:3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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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본격연예 한밤’ 입대 1시간 전 인터뷰
군 입대를 1시간 앞둔 지난 2일 배우 홍종현이 SBS ‘본격연예 한밤’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배우 홍종현(29)이 “군 입대 직전”이라며 TV 카메라를 향해 떨리는 소감을 밝혔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전날 입대를 1시간 앞둔 홍종현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홍종현은 이 자리에서 “크리스마스와 새해, 생일 모두 부대 안에서 보낸다”라며 “떨리고 긴장된다”고 밝혔다.

입대를 앞둔 배우 홍종현이 직접 머리를 깎고 있다.

 

이어 짧게 깎은 머리를 보여주며 “슬퍼서 우는 게 아니라, 바람이 부는 것”이라며 애써 태연해했다.

 

그는 입대를 앞두고 머리를 직접 깎았다.

 

홍종현은 “12월은 춥겠지만, 열심히 훈련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겠다”며 인사를 마쳤다.

 

김명일 온라인 뉴스 기자 terry@segye.com

사진=SBS ‘본격연예 한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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