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의 나경원 원내대표가 “민식이법을 필리버스터에 신청한 적이 없다”고 1일 반박했다.
나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2시 30분쯤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식이법을 필리버스터에 신청한 적 없다”라며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의 주장은 거짓이며 적반하장”이라고 해명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11시 기자회견을 열고 “민식이법이 왜 필리버스터 대상인지 이해 못한다”라며 한국당이 민식이법을 포함한 198개 법안에 대해 필리버스터를 신청한 것을 두고 비판했다.
양봉식 기자 yangbs@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담배 소송](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5/128/20260115518642.jpg
)
![[기자가만난세상] 이 배는 여전히 테세우스 배입니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5/128/20260115518568.jpg
)
![[세계와우리] 관세 너머의 리스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5/128/20260115518628.jpg
)
![[기후의 미래] 트럼프를 해석하는 우리의 자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5/128/2026011551857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