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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은, 남편 고명환과 시댁 식구들이 준비한 ‘서프라이즈’에 눈물

입력 : 2019-11-15 23:34:11 수정 : 2019-11-15 23:3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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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은이 15일 방송된 MBN ‘모던 패밀리’에서 시어머니에게 편지를 받아 읽어내려가고 있다.

 

배우 임지은(46)이 남편 고명환(47)과 시댁 식구들 앞에서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15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MBN ‘모던 패밀리’에서는 임지은-고명환 부부가 양가 어머니를 모시고 김장을 담그는 장면이 그려졌다.

 

김장을 위해 모두가 모인 그 다음날은 다름아닌 임지은-고명환 부부의 결혼 5주년이었다.

 

고명환의 어머니, 누나, 조카 등 시댁 식구들은 임지은을 위해 ‘서프라이즈’ 선물을 준비했다.

 

임지은(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남편 고명환(오른쪽)과 시댁 식구들에게 결혼 5주년을 축하받고 있다.

 

이들은 미리 준비한 케이크에 촛불을 밝히고는 임지은에게 전달하며 “결혼 축하합니다”라고 합창했다. 시어머니는 손편지를 써서 며느리 임지은에 전달했다. 임지은은 감동에 목이 메어 말을 잇지 못했다.

 

고명환의 누나는 “촛불을 시원하게 한 번에 끄면 아이가 생기지 않을까?”라고 제안했다. 두 사람은 힘차게 촛불을 끄며 2세를 소망했다.

 

김명일 온라인 뉴스 기자 terry@segye.com

사진=MBN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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