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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라 김지현, "두 아들 있지만 시험관 시술 7번 시도中"…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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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9-10-21 09:48:33 수정 : 2019-10-21 09:4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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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를 이끌었던 그룹 룰라 출신 김지현이 시험관 아기 시술을 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이상민, 채리나, 바비킴이 김지현의 신혼집을 찾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지현은 결혼 4년 차지만 아이들이 고1, 중2라고 밝혔다. 김지현의 발언에 바비킴이 놀란 모습을 보이자, 이상민은 “결혼한 남편분이 아이가 있다”고 설명해줬다.

 

이어 김지현은 “아들이 둘이 있으니 든든하다”면서도 “딸은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있다. 시험관 시술을 7번을 했다”고 밝혔다.

 

그는 “의사가 ‘몸은 진짜 건강한데 문제는 나이다. 3~4년만 빨랐어도 편했을 것’이라고 얘기하더라”라며 “나이가 많으니까 노력은 한번 해보고 나중에 후회를 안 하려고 시험관 시술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지현은 “막내 하나만 낳으면 더 이상 바랄 게 없다”며 “주시면 감사하고 아니면 어쩔 수 없는 것”이라고 털어놨다.

 

한편 김지현은 1994년 4인조 혼성그룹 룰라 멤버로 데뷔해 90년대 대표 댄스 가수로 큰 사랑을 받았다.

 

2001년 영화 ‘썸머타임’으로 연기자로 변신했다. 지난 2016년에는 44세 나이로 2세 연하 사업가와 결혼했다.

 

소봄이 온라인 뉴스 기자 sby@segye.com

사진=‘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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