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새론(사진)이 마블 히어로 ‘블랙 위도우’로 변신했다.
오는 13일 첫전파를 타는 TV조선 드라마 ‘레버리지: 사기 조작단’ 제작진은 주연 김새론의 스틸컷(위)을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파격 그 자체였다.
김새론은 평소 청순한 이미지를 벗고 섹시 여전사로 변신하는데 성공했다.
온몸에 쫙 붙는 보디슈트를 입은 그는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강인한 인상을 더했다.
‘레버리지: 사기 조작단’은 대한민국 최고 엘리트 보험 조사관에서 사기 전략가로 다시 태어난 태준(이동건 분)이 법망 위에서 노는 진짜 나쁜 놈을 잡기 위해 각 분야 전문가와 뭉친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뉴스팀 news@segye.com
사진=TV조선 ‘레버리지: 사기 조작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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