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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GD’ 양준일은 누구? 누리꾼 시선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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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9-08-12 21:57:20 수정 : 2019-08-12 22: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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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많은 인기를 얻었던 가수 양준일(맨 위 사진)이 방송에서 언급돼 누리꾼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12일 방송된 KBS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가수 김완선과 터보 김정남 등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출연자들에게 여러 문제를 내는데, 이날 방송에서 김완선 등에게 나온 문제는 “‘90년대 지드래곤’, ‘시대를 앞서간 천재’라는 별명을 얻은 스타는 누구인가?”였다.

터보 김정남(왼쪽 사진)과 가수 김완선(오른쪽).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영상 갈무리

 

문제를 들은 뒤 다른 출연자인 가수 민경훈은 답을 알지 못해 난감해한 반면, 김완선은 대번에 정답을 알아차린 듯 반색했다.

 

김완선은 정답 ‘양준일’을 맞췄다.

 

양준일은 1991년 ‘리베카’라는 곡으로 데뷔한 미국 교포 출신의 가수로 최근 유튜브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활동 당시 영상들이 주목을 받으며 그의 근황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실제로 KBS가 최근 유튜브에 게재한 ‘시대를 앞서간 가수 양준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은 게시한 지 열흘 만에 조회 수 50만건을 기록했다.

 

SBS도 최근 양준일이 활동하던 90년대 모습을 담은 영상을 올려 팬들의 관심을 끈 바 있다.

 

김용준 온라인 뉴스 기자 james1090@segye.com

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영상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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