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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샤이니·엑소·NCT·WayV 뭉친 ‘SuperM’ 출격…10월 美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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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9-08-08 11:54:39 수정 : 2019-08-08 11:5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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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소속 그룹 샤이니, 엑소, NCT 127 멤버들로 구성된 연합팀 ‘SuperM’(슈퍼엠)이 10월 전세계 공개된다.

 

SM은 미국 캐피톨 뮤직 그룹(이하 CMG)과 손잡고 소속 아티스트들로 구성된 연합팀 SuperM을 론칭했다.

 

SuperM은 샤이니 태민, 엑소 백현과 카이, NCT 127의 태용과 마크, 중국 그룹 WayV 루카스와 텐, 총 7명의 멤버로 구성됐다.

 

SuperM의 ‘M’은 MATRIX &MASTER의 약자이며, ‘Super’는 글로벌 음악 팬들을 이끄는 대표 스타이자 전문가인 뛰어난 재능의 아티스트들이 모여, 이른바 ‘Super’ 시너지를 선사하는 팀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그룹의 프로듀싱은 SM의 수장인 이수만 프로듀서가 직접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 이수만 프로듀서의 프로듀싱을 통해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SM은 비틀스, 케이티 페리, 샘 스미스, 트로이 시반 등의 팝 스타가 속한 세계적인 뮤직 레이블 CMG과 손잡고, CMG의 우수한 네트워크 및 마케팅 능력을 바탕으로 미국에서 대규모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SuperM은 오는 10월 한국과 미국에서 공개하는 것을 목표로 콘텐츠 준비 작업에 한창이다.

 

최서영 온라인 뉴스 기자 ace3@segye.com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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