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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클의 첫 캠핑장소 '용담 섬바위'는 어떤 곳? "애국가 배경"

입력 : 2019-07-15 13:52:49 수정 : 2019-07-15 13:5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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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아이돌 그룹 핑클 완전체가 첫 캠핑을 떠난 ‘용담 섬바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14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캠핑클럽’에서 핑클 멤버들은 캠핑카를 타고 전북 진안으로 여행을 떠났다.

 

이들의 첫 캠핑 장소 ‘용담 섬바위’는 전북 진안군 안천면 안용로에 위치한 곳으로, 진안군 용담호와 금강이 마주하는 용담댐 언저리에 자리 잡은 섬바위다.

 

용담 섬바위에 도착한 이효리는 “여기 너무 비현실적이지 않냐”고 물었고 성유리는 “요정들이 사는 곳 같다”며 그 아름다움에 넋을 잃었다.

 

또 이효리는 “우리를 위해 준비했나? 세팅한 장소 같다”며 연신 감탄했다.

 

용담 섬바위는 한폭의 병풍이 눈앞에 펼쳐지는 광경으로 캠핑족들 사이에서 유명한 곳이다. 

 

아울러 ‘애국가’의 배경화면으로 등장했다고 알려져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또 용담 섬바위는 정도전, 주홍글씨 등 드라마와 영화 촬영지로 등장한 곳이기도 하다.

 

한편 ‘캠핑클럽’은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소봄이 온라인 뉴스 기자 sby@segye.com

사진=‘캠핑클럽‘ 방송화면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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