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 멤버 송민호(사진 맨 아래)가 예술적 재능을 뽐냈다.
지난 21일 방송된 tvN '강식당2'에서는 송민호가 가게 안에 걸 그림을 직접 그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송민호는 그림을 그릴 붓이 너무 작아서 고민에 빠졌다. 그러나 이내 부엌에 가서 주방 도구를 뒤적이다가 사용하지 않는 주걱을 찾아냈다.
주걱을 들고 캔버스 앞에 앉은 송민호는 주걱에 밥 대신 물감을 퍼내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그는 음악을 틀어놓고 몸을 흔드는 등 자신의 느낌대로 거침없이 그림을 그려나가기 시작했다.
순식간에 완성된 그림에는 멤버들을 주시할 눈동자가 그려졌다. 물감의 질감과 색채를 완벽하게 표현해낸 송민호의 그림에 누리꾼들은 감탄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화가 해도 성공했을 듯" "충격적이다" "밥주걱으로 그리는 그림은 상상도 못했다" 등 놀랍다는 반응을 나타냈다.
송민호는 본업은 래퍼이지만 그간 방송에서 여러 차례 미술적 재능을 선보인 바 있다.
정은나리 기자 jenr38@segye.com
사진=tvN '강식당2'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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