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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애♥박서원, 결혼 5개월만에 '출산 소식'에 "답변 어려워…"

입력 : 2019-06-13 15:21:22 수정 : 2019-06-13 15: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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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두산인프라코어 박용만 회장의 장남 박서원 두산 전무와 결혼한 JTBC 아나운서 출신 조수애(가 13일 결혼 5개월만에 출산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박 전무 측은 공식적으로 입장을 밝히고 있지 않은 상황이다.

 

이날 한 매체는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조수애가 지난 달 출산했으며, 2주 전 산후조리를 마치고 귀가했다고 전했다.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박서원이 대표이사로 있는 두산매거진 측은 “답변이 어렵다”고 밝혔다.

 

 

앞서 조수애는 지난해 12월28일 박 전무와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했다. 결혼 전 조수애는 ‘내조’ 등을 위해 2016년 입사했던 JTBC를 퇴사했다. 이후 SNS 등을 통해 결혼식 사진과 신혼여행 사진 등을 올리며 화제를 모았다. 올해 초에 조수애의 임신 소식이 전해졌다.

 

조수애는 또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파서 입원한 중에 기사가. 갑작스럽기도 하고 5개월 아니기도 하지만 축하 고마워요”라며 임신을 인정했다. 이후 단발 헤어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해 출산 대비 헤어스타일링이 아니냐는 관심을 받기도 했다.

 

장혜원 온라인 뉴스 기자 hodujang@segye.com

사진=조수애·박서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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