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일뱅크 1%나눔재단이 박항서 베트남 축구 대표팀 감독과 함께 베트남 축구 발전과 소외아동 돕기에 나섰다.
현대오일뱅크 1%나눔재단은 지난 14일(현지시간) 베트남 뚜옌꽝성에서 지역 학생 200명을 초청해 ‘박항서 축구교실’을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기브 어 드림’(Give a Dream)이란 슬로건 아래 박 감독은 베트남 소외아동들에게 축구 기본기를 지도해주고 미니 게임도 함께했다. 행사 내용은 베트남 국영방송인 VTV를 통해 베트남 전역에 방송됐다.
김선영 기자 007@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휴머노이드 이모님’ 시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18/128/20260818522824.jpg
)
![[데스크의 눈] 관치금융이 빚어낸 레버리지 참사](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6/128/20260106517325.jpg
)
![[김상미의감성엽서] 불멸의 산토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7/21/128/20260721521967.jpg
)
![[오늘의시선] ‘8·15 종전 구상’ 견인할 동력을 키우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4/22/128/20250422523145.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