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일뱅크 1%나눔재단이 박항서 베트남 축구 대표팀 감독과 함께 베트남 축구 발전과 소외아동 돕기에 나섰다.
현대오일뱅크 1%나눔재단은 지난 14일(현지시간) 베트남 뚜옌꽝성에서 지역 학생 200명을 초청해 ‘박항서 축구교실’을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기브 어 드림’(Give a Dream)이란 슬로건 아래 박 감독은 베트남 소외아동들에게 축구 기본기를 지도해주고 미니 게임도 함께했다. 행사 내용은 베트남 국영방송인 VTV를 통해 베트남 전역에 방송됐다.
김선영 기자 007@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후티 반군 참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30/128/20260330519300.jpg
)
![[박창억칼럼] 여권 분열 벌써 시작되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8/04/128/20250804515965.jpg
)
![[기자가만난세상] ‘정년 60세’에 가로막힌 韓 외교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30/128/20260330519236.jpg
)
![[김동기의시대정신] ‘악마는 되지 말자’ 이후의 세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9/128/20260309519435.jpg
)







![[포토] 수지, 사랑스런 볼하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5/300/2026032551307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