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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아·김현정·김형석의 ‘소셜 미디어 시대의 PR’

‘소셜 미디어 시대의 PR'(안주아·김현정·김형석, 커뮤니케이션북스)은 현재진형형인 새로운 시대에 실무적 PR전략을 고민하거나 이론적 전략을 구하는 이들에게 일독을 권할만 하다.

 

스마트기기와 소셜 미디어의 눈부신 성장으로 미디어 환경이 달라졌다. 전통적 4대 미디어의 시대가 가고 PC와 모바일을 중심으로 미디어의 재편이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다. 이러한 사회 변화는 디지털, 온라인, 소셜 미디어라는 3가지 키워드로 요약될 수 있으며, 이들의 특성을 이해하고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일은 오늘날 기업, 조직 PR를 위한 필수 과업이기도 하다. 이책은  이러한 다양한 변화의 양상에 때로는 적응하고 때로는 주도하며 다음 세대를 이끌기 위한 기업과 조직의 PR 측면에서 전략적 고민과 시사점이 잘 담겨있다.

 

내용은 사회 환경의 변화, 쟁점의 변화, 수용자의 변화, 공중 관계 PR 전략, 브랜드 PR 전략, 쟁점 관리, 위기관리 PR 전략, 언론 관계 전략, 언드 미디어 메시지 전략, PR 메시지 기획과 표현 전략, PR 기사 작성과 배포 등 10개의 실제적 전략을 중심으로 구성돼 있다.

 

저자인 안주아는 경희대학교에서 문학사, 언론학 석·박사를 취득하고, (주)거손에서 기획을 하다가 2003년부터 동신대학교에서 광고 홍보를 가르치고 있다. 관심 분야는 뉴미디어 정책, 소셜 디바이드, 조직 커뮤니케이션 등이다. 2011년 한국광고학회에서 올해의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김현정은 한양대학교에서 홍보학 박사를 취득했으며, 상지대학교 언론광고학부 조교수, 한양대학교 홍보학과 겸임교수,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책임연구원, 동국대학교 영상문화콘텐츠연구원 전임연구원, 한국무역보험공사 홍보비서실 차장, 고려대학교·세종대학교·홍익대학교 외래교수 등을 역임했다. 2005년 정책 홍보 기여 공로로 산업자원부 장관 표창, 2013년 한국PR학회 우수논문상을 수상한 바 있다.

 

김형석은 한양대학교에서 홍보학 박사를 취득했으며, 포춘커뮤니케이션컨설팅그룹 이사, 동명대학교 광고홍보학과 겸임교수, 세종대학교·숙명여자대학교·서원대학교·경성대학교·한양사이버대학교 외래교수, 한양대학교 연구교수, 한양대학교 홍보학과 조교수 등을 역임했다. 2005년 한국가상캠퍼스 베스트티처(Best teacher)상, 2007년 한국광고홍보학회 학술대회 우수논문상, 2008년 한국PR학회 학술대회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한 바 있다.

 

황온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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