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는 최근 북한산 한(韓)문화체험특구 운영 기간의 연장 승인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은평구는 2015년 4월 진관동 한옥마을과 북한산성 마을 일대 약 63만9155㎡ 지역에 3년간 총 280억원을 투입해 전통문화 특화사업과 북한산관광 특화사업, 북한산 한문화 홍보마케팅 특화사업 등 3개 분야 13개 특화사업을 단계별로 추진했다.
북한산 한문화체험특구는 문화·예술·관광 분야의 소외지역인 서북권의 문화관광 인프라 확충에 크게 도움을 줬다. 은평구는 이번 한문화체험특구 연장 승인을 통해 북한산 한힐링산업, 진관사 한문화 체험관 조성·운영 사업, 북한산 인공암벽장 조성사업 등을 추가할 예정이다.
박연직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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