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나전성기재단은 제2회 ‘라이나50+어워즈’ 수상자로 조동우 포항공대 기계공학과 교수와 서명숙 제주올레 이사장 등을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상은 50대 이상 세대의 삶의 질을 높이고 건강한 사회가치를 창출한다는 목표로 지난해 라이나생명보험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제정됐다.
조 교수는 손상된 장기·조직을 재생할 수 있는 의료용 3D프린팅 기술을 연구한 공로로 생명존중부문에서 대상을 받는다. 서 이사장은 제주올레의 가치를 전파해 아름다운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한 공로로 사회공헌부문에서 대상을 받는다. 창의혁신 부문에는 벤처·스타트업 기업인 브라이토닉스이미징, 바이오오케스트라, MLP가 선정됐다.
백소용 기자 swinia@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한국인 ‘마약왕’](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6/128/20260326520610.jpg
)
![[기자가만난세상] 준비 없는 원주시 통합 제안](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9/29/128/20250929519517.jpg
)
![[삶과문화] 새봄, 위대한 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128/20260219518190.jpg
)
![BTS, 세계가 신발을 벗다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6/128/20260326520524.jpg
)






![[포토] 수지, 사랑스런 볼하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5/300/2026032551307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