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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주원이 장거리 연애 걱정하는 김보미에 한 말

입력 : 2019-02-08 09:41:40 수정 : 2019-02-08 09: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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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주원(왼쪽)이 떨림에 충실하게 반응하는 면모를 보였다.

7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 21회에서는 장거리 연애의 신호탄을 쏘아올린 고주원과 김보미(오른쪽)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앞서 고주원과 김보미는 심장 소리를 들킬까 조마조마한 '두 번째 만남'을 가졌다. 바로 드라마 촬영 후 김보미가 생각난 고주원은 곧장 부산으로 달려갔던 것.

고주원은 "서면에서 영어공부를 하고 있다"는 말 한 마디에 의지해 김보미를 찾기 위한 서면 대장정을 펼쳤다.


결국 여러 군데의 영어 학원을 돌아다닌 끝에 김보미를 만났다. 그리고 김보미는 갑자기 등장한 고주원을 보고 깜짝 놀라 말을 잇지 못했다.

두 사람은 함께 부산의 길거리 음식을 먹고, 분위기 좋은 라이브 카페에 들어섰다. 라이브 재즈 바에서 커플 게임을 하며 점점 더 가까워졌다.


특히 고주원은 다음 날에도 김보미를 만나고 싶은 강렬한 마음에 사로잡혀 조심스럽지만 적극적으로 자신의 마음을 표현했다.

더욱이 고주원과 김보미는 쌍둥이 동생 김가슬과의 깜짝 만남 도중 첫 만남 이후 품고 있던 속마음을 고백했다. 


그리고 고주원은 "첫 방송 후 실검(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이 올라 당황했을 김보미가 걱정되어서 왔다"고 말했다.

또한 고주원은 먼 거리 연애를 우려하는 김보미를 향해 "'와주면 안 돼요'라는 말 한마디면 된다"고 일축, 본격적인 장거리 연애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한누리 온라인 뉴스 기자 han62@segye.com
사진=TV조선 '연애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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