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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 해스펠(가운데) 미국 중앙정보국(CIA) 국장이 29일(현지시간) 워싱턴DC 의사당에서 열린 상원 정보위원회 청문회에 댄 코츠(오른쪽) 국가정보국(DNI) 국장, 크리스토퍼 레이 연방수사국(FBI) 국장 등과 함께 출석해 발언하고 있다. |
‘북한이 핵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는 정보기관의 판단에 설득력이 떨어진다는 의견도 나왔다. 양무진 북한대학원대학교 교수는 “정보 당국자는 실질적 정보에 토대를 두고 전망을 내놔야 하는데, 이번 청문회를 보면 근거가 모호하다”고 지적했다. ‘체제 생존을 위해 북한이 핵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는 주장은 명확한 근거가 생명인 정보기관 수장의 발언으로는 약하다는 지적이다. 정보수장들이 단순히 북한에 대한 불신을 드러낸 것이라는 이야기다.
정선형 기자 linear@segye.com, 사진=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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