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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정부가 국민과의 소통을 강조하면서 각 부처의 온라인 홍보가 크게 늘고 있으나 구독자 수나 조회수 등에서 별 효과가 없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사진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유튜브에 올린 홍보 영상 일부. 유튜브 캡처 |
페이스북에는 4억8200만원이 광고비로 쓰였다. 전년 3억9400만원보다 22%가량 늘어난 액수다. 문체부가 3억6500만원을 집행해 대다수를 차지했다. 문체부는 지난해 인스타그램에도 1억200만원을 광고비로 썼다.
세종=박영준 기자 yjp@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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