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문재인정부가 국민과의 소통을 강조하면서 각 부처의 온라인 홍보가 크게 늘고 있으나 구독자 수나 조회수 등에서 별 효과가 없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사진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유튜브에 올린 홍보 영상 일부. 유튜브 캡처 |
페이스북에는 4억8200만원이 광고비로 쓰였다. 전년 3억9400만원보다 22%가량 늘어난 액수다. 문체부가 3억6500만원을 집행해 대다수를 차지했다. 문체부는 지난해 인스타그램에도 1억200만원을 광고비로 썼다.
세종=박영준 기자 yjp@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사법시험 부활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2/128/20260312519850.jpg
)
![[기자가만난세상] 범죄보도 ‘탈북민’ 수식 필요했을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2/128/20260312519673.jpg
)
![BTS는 공무원이 아니다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6/128/20260226520950.jpg
)
![광막한 우주서 펼쳐지는 서사 [유선아의 취미는 영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6/128/2026022652094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