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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 직캠, "2018년 M2 최고의 콘텐츠 1위" 화제

입력 : 2019-01-03 15:00:00 수정 : 2019-01-03 13:4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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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의 ‘페이크 러브(FAKE LOVE)’ 직캠이 엠넷의 ‘2018 M2 YEAR END AWARDS’에서 '2018년 최고의 콘텐츠' 1위에 선정 돼 화제다.
 

방탄소년단 지민
지민은 방탄소년단의 리드보컬이자 메인댄서로 항상 최고의 무대를 선사해 다수의 레전드 직캠을 보유하고 있으며 '퍼포먼스 종결자' '무대천재'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콘서트나 방송이 끝나면 '지민 포커스' 직캠이 유튜브 인기 동영상에 자주 올라 그 인기를 증명해 보였다.
 
2018년에는 단연 ‘FAKE LOVE’ 지민 직캠이 화제였다. 2018년 5월에 게시된 이 직캠은 팬들에게 폭발적인 사랑과 관심을 받아 3325만회가 넘는 조회수로 한국 직캠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 

지민은 '반수트'라는 특별한 의상을 입고 극강의 잘생김을 장착했다. 곡 분위기에 맞게 처절하고 강렬한 퍼포먼스를 펼치는 지민의 춤사위는 단연 독보적이라고 할 수 있으며 끝무렵 장미꽃이 휘날릴 때는 영화처럼 아름다운 영상미까지 보여준다. 

지민의 ‘FAKE LOVE’ 직캠을 보면 왜 '2018년 최고의 콘텐츠' 1위에 선정되었는지 바로 알 수 있다. 

지민의 솔로곡 ‘세렌디피티(Serendipity)’ 안무를 만든 세계적으로 유명한 안무가 브라이언 푸스포스(Brian Puspos)는 "나에게 기회를 줘서 고마워 지민!"이라며 완벽한 무대를 보여준 지민에게 찬사를 보내기도 했다. 

올해는 지민이 과연 어떤 무대로 레전드 직캠을 만들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5~6일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되는 제33회 골든디스크어워드에 참석한다. 

추영준 기자 yjchoo@segye.com
사진= 엠넷, M2 YEAR END AWARD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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