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인도 모르는 희귀병을 진단 받은 것도 모자라 일주일짜리 시한부 선고까지 받은 여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는 선고 받은 시한부를 번복하며 의사들의 예상을 뒤엎고 기적처럼 살아갑니다. 남들보다 특별한 서른 살을 맞이한 이 여성의 이야기, 들어보실래요?
손유빈·양혜정 기자 nattobin@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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