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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친구 박나래·정려원,할머니표 레시피로 김치 김장 후 뱅쇼와 수육 즐겨…(나혼자산다)

입력 : 2018-12-22 14:22:33 수정 : 2018-12-22 14: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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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려원(위 사진 오른쪽)이 동네친구이자 개그우먼인 박나래(" 왼쪽)와 김장김치를 담그고 뱅쇼와 수육을 준비해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21일 오후에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정려원과 박나래가 박나래 할머니표 특급 레시피로 겨울 김장 김치를 담그는 모습으로 꾸며졌다.

이날 정려원은 "'동네친구'랑 김장하는 날이다"고 말했다. 정려원이 언급한 동네 친구의 정체는 바로 박나래였다. 

박나래는 "집이 5분 거리더라. 처음 무지개 라이브가 방영 됐을 때, 그날 (정려원이) 우리 집에 오셔서 새벽 5시까지 마셨다"고 밝혔다.

이날 정려원은 박나래의 지침대로 배추를 씻고, 양파 까기에 도전했다. 어느덧 김장 준비가 끝나자 한복 차림으로 박나래가 등장했다. 

코미디 프로그램 연습 끝나고 바로 왔다는 박나래는 의상을 갈아 입기 위해 드레스 룸으로 향했다. 이때 박나래는 정려원의 드레스룸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정려원은 "나래씨가 입을 것은 이거다"라며 일바지를 건넸고, 박나래는 "예쁜 옷 주는 거 아니냐"고 응수했다.

이날 박나래는 할머니 표 김치 레시피를 공개했다. 무, 생새우, 조기, 배추 등 재료를  정비한 후 본격 정려원과 박나래는 본격 김장을 시작했다. 힘겹게 김장을 마친 정려원은 "이제 식당에 가서도 김치를 꼭 다 먹을거다"고 말했다. 

본격적으로 배추에 양념을 묻히기 전, 박나래와 정려원은 김장을 끝내고 먹을 음식을 장만하기 시작했다. 박나래는 익힌 채소를 넣어 푹 끓인 수육을 정려원은 오렌지와 계피가 아낌없이 들어간 뱅쇼를 만들었다. 

무지개 회원들은 김치 맛에 궁금증을 표했다. 이때 박나래는 "선물을 가져 왔다"라고 말하며 김장김치를 공개했고 무지개 회원들은 김치 맛에 화들짝 놀라는 모습을 보여줬다. 

뱅쇼에 감탄하는 가운데 기안84와 이시언은 금시초문이라는 눈빛을 드러냈다. 박나래가 “뱅쇼가 어떤 걸까요?”라고 묻자 고민에 빠져 있던 이시언은 “쇼?”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기 위해 의상을 드레스 의상으로 갈아입은 두 사람. 박나래와 정려원은 김장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수육과 함께  뱅쇼를 준비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장혜원 온라인 뉴스 기자 hodujang@segye.com
사진=MBC'나혼자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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