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태란(사진)이 발목 부상 당한 매니저를 위해 일일 매니저를 자처한 근황을 공개했다.
이태란은 지난 7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차 안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운전대를 잡은 이태란은 조수석에 매니저를 태운 채 뿌듯한 미소를 짓고 있다. 롱패딩을 입고 민낯의 수수한 모습인 이태란의 청순한 매력이 돋보인다.
이태란은 사진과 함께 "발목 부상으로 운전이 힘든 매니저를 위해~ 오늘은 내가 매니저. 빨리 낫자! 아프지 말고 건강하자!"라고 덧붙엿다.
한편, 이태란 1997년 SBS 톱 탤런트대회 대상을 수상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KBS 드라마 '소문난 칠공주', '왕가네 식구들'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현재 JTBC 금토드라마 'SKY 캐슬'에 출연 중이다.
장혜원 온라인 뉴스 기자 hodujang@segye.com
사진=이태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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