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가 스카우트된 것도 모자라 '이달의 직원상'까지 싹쓸이했다는 신입 직원. 심지어 아무 데나 들여보내달라 떼쓰고, 업무 중에 드러눕기까지 서슴지 않는데도 이 사원의 인기는 고공행진 중이랍니다. 까칠하고 도도하면서 사랑스럽기까지 한 이 친구의 매력에 빠져보실래요?
손유빈·양혜정 기자 nattobin@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기후변화 청구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03/128/20260903520621.jpg
)
![[기자가만난세상] 아르헨 고원서 마주한 ‘자원보국’](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11/128/20260511517956.jpg
)
![[세계와우리] 전작권 환수 후 ‘더 큰 책임’ 따른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4/11/08/128/20241108500071.jpg
)
![[성백유의스포츠속이야기] 배워야 할 태국 女배구 시스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20/128/20260820519052.jpg
)







![[포토] 아이린 '눈부신 등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03/300/2026090350717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