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가 스카우트된 것도 모자라 '이달의 직원상'까지 싹쓸이했다는 신입 직원. 심지어 아무 데나 들여보내달라 떼쓰고, 업무 중에 드러눕기까지 서슴지 않는데도 이 사원의 인기는 고공행진 중이랍니다. 까칠하고 도도하면서 사랑스럽기까지 한 이 친구의 매력에 빠져보실래요?
손유빈·양혜정 기자 nattobin@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ICC](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20/128/20260820523165.jpg
)
![[기자가만난세상] 쪼갰는데 더 커진 당국의 예산 권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7/17/128/20250717520228.jpg
)
![[삶과문화] ‘손맛’이 ‘에이스’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2/128/20260402520364.jpg
)
![[박일호의미술여행] 말을 걸어오는 색 면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20/128/2026082051883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