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가 스카우트된 것도 모자라 '이달의 직원상'까지 싹쓸이했다는 신입 직원. 심지어 아무 데나 들여보내달라 떼쓰고, 업무 중에 드러눕기까지 서슴지 않는데도 이 사원의 인기는 고공행진 중이랍니다. 까칠하고 도도하면서 사랑스럽기까지 한 이 친구의 매력에 빠져보실래요?
손유빈·양혜정 기자 nattobin@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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