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엑소(EXO)의 백현이 남다른 팬 사랑을 전했다.
백현은 최근 SNS 라이브 방송에서 팬들과의 소통을 했다. "앨범 몇 장 살지 정해달라"는 팬의 글을 읽고 백현은 "앨범은 이제 그만 사도 된다"며 "앨범은 그만 사고 따뜻한 패딩 사자"고 말했다.
거듭 백현은 "앨범은 이제 그만 사도 된다"고 말하며 팬들에게 "이번 겨울 춥다. 따뜻한 거 사라"고 지극한 팬 사랑을 전했다.
엑소는 지난 2일 정규 5집 ‘돈트 메스 업 마이 템포(DON’T MESS UP MY TEMPO)’를 발매했다. ‘돈트 메스 업 마이 템포’는 20일 발표된 미국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에서 2주 연속 1위에 오르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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