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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 100' 블락비 박경 "지코와 초등학교부터 친구 사이… 둘 다 인기 많았다"

입력 : 2018-11-13 22:07:13 수정 : 2018-11-13 22: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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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락비의 멤버 박경(사진)이 동료이자 친구인 지코와 인연을 방송에서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대 100'에는 박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박경과 지코는 블락비 동료이자, 초등학교 시절부터 친구인 각별한 사이로 알려졌다. 

이날 MC는 "당시 여학생들에게 누가 더 인기가 많았느냐"고 돌발 질문을 했다.

이에 박경은 "(저와 지코는) 당시 양대산맥이랄까. 약간 쌍두마차 같았다"고 너스레를 떨어 주변에 웃음을 안겼다.

이어 "그래도 제가 키가 더 컸다"며 "둘이 약간 스타일이 달랐다. 지코는 소설 속 남자 주인공 같은 느낌이라면 저는 공부 잘하는 교회 오빠 같은 느낌이었다"고 밝혔다.

한편 '1대 100'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55분 방송된다.

김정호 온라인 뉴스 기자 Ace3@segye.com
사진=KBS 2TV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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