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율촌은 소속 김세연(사진) 변호사가 아시아 법률전문 매체가 뽑은 ‘올해 대한민국 최고의 여성 변호사’로 선정됐다.
12일 율촌에 따르면 아시안리걸비즈니스(ALB)는 최근 ‘ALB 대한민국 법률대상 2018’ 시상식을 열고 김 변호사에게 ‘올해의 여성 변호사’상을 수여했다. 율촌 국제분쟁팀장을 맡고 있는 김 변호사는 다양한 국제분쟁과 중재사건을 성공적으로 종결해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수년간 유수의 해외 법률매체들로부터 우수 변호사로 선정된 바 있다.
ALB 대한민국 법률대상은 아시아 지역을 대상으로 하는 주요 매체 중 유일하게 한국 시장만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시상식이다. 한국 주요 법무법인과 기업 법무팀들로부터 받은 1년간의 주요 실적과 팀 정보 등을 기반으로 관련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외부 심사위원단이 투표를 통해 올해의 로펌, 기업법무팀, 딜(거래) 등을 선정하고 있다.
김태훈 기자 af103@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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